
New Menu Plus
시메사바 보우즈시
고래미의 신선한 시메사바로 고객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세요. 숙련된 기술로 초절임된 고등어는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주방의 효율성을 높이고, 깊은 풍미의 보우즈시를 간편하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정갈하고 품격 있는 메뉴로 매장의 가치를 높여보세요.
고래미의 초절임 고등어 '시메사바 '를 사용하여 만든 정통 일식 보우즈시입니다. 초절임 고등어와 새콤달콤하게 양념한 밥을 함께 눌러 만들어 고등어의 감칠맛과 밥의 조화로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How to make
조리 방법
- 1
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어 따뜻할 때 큰 볼에 담고, 분량의 배합초 재료를 섞어 밥에 골고루 뿌려가며 주걱으로 자르듯이 섞어 식혀줍니다.
- 2
시메사바 포장을 개봉하여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껍질 쪽에 칼집을 2~3군데 내어 준비합니다.
- 3
김발 또는 스시 프레스에 랩을 깔고, 그 위에 시메사바의 껍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놓습니다.
- 4
양념한 밥을 시메사바 위에 고르게 펴 올립니다. 밥이 시메사바 M의 크기에 맞도록 모양을 잡아줍니다.
- 5
랩으로 밥을 덮고, 김발이나 스시 프레스를 이용하여 밥과 시메사바 M이 단단하게 밀착되도록 힘껏 눌러줍니다.
- 6
눌러진 보우즈시를 랩째로 꺼내어 칼로 먹기 좋은 크기(약 1.5~2cm 두께)로 썰어줍니다.
- 7
썰어낸 보우즈시를 접시에 담고, 기호에 따라 초생강, 송송 썬 쪽파, 김 가루 등을 올려 제공합니다.
조리 TIP
밥을 배합초에 섞을 때는 밥알이 뭉개지지 않도록 주걱을 세워 자르듯이 섞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메사바를 누를 때는 밥과 고등어가 분리되지 않도록 충분한 압력을 가하여 단단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썰기 전 칼에 물을 살짝 묻히면 깔끔하게 썰 수 있습니다.
Products used
이 메뉴에 사용한 상품
실제 판매 상품과 레시피 권장 사용량을 함께 확인하세요.



